어묵국
어묵국 — 국물용 두툼한 어묵을 쓰면 오래 끓여도 덜 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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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묵국 — 국물용 두툼한 어묵을 쓰면 오래 끓여도 덜 퍼진다.
오징어무국 — 오징어 껍질을 남기면 국물 맛이 진해진다.
홍합탕 — 홍합 자체의 짠맛을 확인한 뒤 소금을 넣는다.
바지락미역국 — 모래가 걱정되면 바지락을 따로 끓여 국물을 걸러 넣는다.
닭곰탕 — 닭을 씻어 물이 튀게 하기보다 키친타월로 표면을 정리한다.
닭개장 — 삶은 고사리는 충분히 익혀진 시판 제품을 쓰면 편하다.
육개장 — 고기를 완전히 식히기 전에 찢으면 수월하다.
갈비탕 — 핏물 빼는 동안에도 냉장 상태를 유지한다.
돼지등뼈감자탕 — 물은 끓는 물로 보충하면 끓임이 끊기지 않는다.
돼지고기수육 — 익힘은 색만 보지 말고 온도계로 확인한다.
보쌈무생채 — 굵게 썬 무는 충분히 절여야 오독한 식감이 난다.
돼지불고기 — 고기를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이 많이 나온다.
소불고기 — 배즙을 과하게 넣으면 고기가 지나치게 물러질 수 있다.
닭갈비 — 고구마를 얇게 썰어야 닭과 비슷한 시간에 익는다.
찜닭 — 당면은 미리 충분히 불려야 국물을 덜 흡수한다.
닭볶음탕 — 닭을 만진 도마와 칼은 채소용과 분리한다.
안동식간장닭조림 — 양념이 걸쭉해지면 자주 뒤집어 골고루 묻힌다.
고등어무조림 — 고등어는 냉장 해동하고 안쪽의 핏덩이를 제거한다.
갈치조림 — 갈치의 얇은 살이 부서지지 않게 뒤집지 말고 국물을 끼얹는다.
삼치간장구이 — 소스는 생선이 거의 익은 뒤 넣어야 타지 않는다.
꽁치김치조림 — 통조림 국물은 취향에 따라 일부만 넣는다.
오징어볶음 — 오징어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진다.
낙지볶음 — 데친 낙지의 물기를 빼야 볶음이 덜 묽어진다.
주꾸미볶음 — 콩나물은 마지막에 넣어 아삭한 식감을 남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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