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금치나물
시금치나물 — 뿌리 가까운 굵은 줄기는 먼저 넣어 익힘을 맞춘다.
RECIPE LIBRARY
매일의 집밥부터 특별한 한 접시까지. 재료와 조리 순서를 바로 확인하세요.
시금치나물 — 뿌리 가까운 굵은 줄기는 먼저 넣어 익힘을 맞춘다.
고사리나물 — 생고사리가 아닌 충분히 불리고 삶은 제품을 사용한다.
도라지나물 — 쓴맛이 강하면 찬물에 더 담갔다 사용한다.
무나물 — 너무 자주 저으면 무가 끊어지므로 뒤집듯 섞는다.
취나물무침 — 생취나물 기준이며 마른 취나물은 별도 불림과 삶기가 필요하다.
참나물무침 — 향을 살리려면 마늘을 과하게 넣지 않는다.
미나리무침 — 무친 뒤 오래 두면 수분이 나오므로 바로 낸다.
오이무침 — 오이 씨가 크면 씨 부분을 덜어내면 덜 묽어진다.
무생채 — 무가 달면 설탕을 줄이고 간은 맛을 본 뒤 더한다.
부추겉절이 — 부추를 오래 치대면 풋내가 나므로 가볍게 섞는다.
상추겉절이 — 씻은 잎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양념이 잘 묻는다.
파무침 — 파채는 얼음물에 잠깐 담그면 모양이 더 살아난다.
도토리묵무침 — 묵은 부서지기 쉬우므로 마지막에 넣는다.
청포묵무침 — 차가워 굳은 묵은 살짝 데치면 부드러워진다.
미역초무침 — 미역 물기를 잘 짜야 양념의 새콤함이 유지된다.
오이냉국 — 얼음을 넣는다면 녹는 만큼 물 양을 줄인다.
오이소박이 — 절이는 중간에 오이를 뒤집어 간이 고르게 들게 한다.
토마토를 천천히 졸인 소스에 생바질 향을 더한 기본 스파게티입니다.
마늘과 고추를 볶아 매콤한 풍미를 낸 토마토 펜네입니다.
바지락에서 나온 국물과 면수를 섞어 촉촉하게 완성하는 조개 파스타입니다.
바질과 잣을 갈아 만든 페스토를 따뜻한 푸실리에 버무립니다.
잘게 썬 채소와 소고기를 토마토에 뭉근히 졸여 깊은 맛을 내는 파스타입니다.
노릇하게 볶은 양송이와 생크림을 넓은 면에 입힌 부드러운 파스타입니다.
새우와 토마토소스에 생크림을 더해 산미를 부드럽게 낮춘 파스타입니다.
5 / 84페이지 · 전체 2016개